국회는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제출한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접수했다.
박 대통령은 청문요청 사유서에서 “이 후보자는 열전달 분야에서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을 역임하는 등 지명도가 높은 공학자로서 30여 년간 서울대에서 후학 양성과 학술 연구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 정부의 교육개혁 과
미래창조과학부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민간위주의 소통에 나섰다. 창조경제의 주체를 정부가 아닌 민간으로 돌려 소통의 창조경제를 이뤄내겠다는 포석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래부는 민관합동 창조경제 추진단과 공과대학 혁신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민간기관들과의 소통에 한창이다.
민관합동 창조경제 추진단은 창조경
미래창조과학부가 창조경제 전진 기지화를 위한 공과대학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창의적 인재를 대학에서부터 길러 창조경제의 뿌리를 튼튼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산업계 학계 연구계 대표 들과 함께‘공과대학 혁신 위원회’를 구성, 출범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위원회는 앞으로 연구 실적 뿐만 아니라 창조경제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