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공유했다.
LG전자는 19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R&D캠퍼스에서 ‘2017 LG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날(SEED: Software Engineers’ Energizing Day)’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CTO(최고기술책임자)부문 및 각 사업본부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50
아산나눔재단은 20일 ‘제6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의 결선 진출 8개 팀을 확정하고 사업실행 단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버 대회는 아산나눔재단이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여는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결선 진출 8개 팀은 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었다. 이들은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에서 9주
정부가 해외 제조업체에 의존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구제역 백신의 원천기술을 내년까지 확보키로 했다. 구제역 백신 생산공장은 2018~2019년 건축해 2020년 가동에 들어간다.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6년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17년까지 백신생산 원천기술(종독주 개
삼성전자가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조성한 펀드 삼성 넥스트가 올해 첫 투자를 ‘가상현실(VR)’로 낙점했다.
1일 관련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 소재의 ‘엔트리포인트’는 삼성 넥스트와 투 시그마 벤처스, 인디케이터 벤처스, KBS 벤처스 등으로부터 200만 달러(약 23억 원)의 시드 펀딩(Seed Funding)을 최근 마무리했다.
“창농·창업을 통해 실제 돈을 벌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전주기 지원으로 성공스토리를 일구다 보면 ‘희망의 농촌’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 농업과 농촌은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에 따른 시장 개방과 농업인구 고령화, 기후변화 등으로 성장을 지속해 나가기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다.
이러한 변화와 시대적 흐름 속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녹색건축인증 분야에서 국내 인증기관으로는 처음으로 해외 건축물에 대한 녹색건축인증을 수행하고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녹색건축인증(이하 G-SEED)는 자원 절약형인 동시에 자연 친화적인 건축물을 유도하기 위해 건축물에 인증등급을 부여하고, 우수 등급 건축물에 각종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는 제도다. 지난 2002년 시작돼
친환경 벽지 업계를 선도해온 국내 벽지 업계 선두인 신한벽지는 실크 벽지 생산 전 제품에 환경 관련 인증 중 최고 등급인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벽지는 실크벽지를 포함해 전 생산제품을 친환경 인증 제품으로 라인업 하게 됐다.
이번 신한벽지에서 획득한 ‘환경표지 인증’은 환경부 산하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시행하는 인
사내방송 프로그램인 ‘씨드온(Seed On)’에서 평소에 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많은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지난달 사내 방송을 보다가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혼인하신 부모님께서 두 아들이 손주를 안겨줄 때까지 제대로 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것이 생각나 이번 기회에 부모님께 제대로 된 결혼식을
SK㈜ C&C는 11일 IBM 왓슨 기반의 인공지능(AI) 서비스 브랜드 이름을 ‘에이브릴(Aibril)’로 짓고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에이브릴은 'AI'와 'Brilliant(우수한)'의 합성어로 사람과 직접 소통하며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상의 정보와 대안을 제시하는 현명한 의사결정 조력자가 되겠다는 SK㈜ C&C의 의지가 담겼다.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는 엘니뇨와 정반대 현상인 라니냐가 뒤따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농산물 작황에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와 일본 정부는 엘니뇨 현상이 이미 정점에 달한 것으로 보이며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면서 내년 상반기에 (엘니뇨 현상이)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엘니뇨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15일(현지시각) 중국 상해에서 ‘K-Global Connect Shanghai’를 개최했다.
이날 데모데이에는 현지 VC,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세계 최대 유통회사인 월마트가 LP로 있는 중국 내 10대 벤처캐피탈 디티 캐피탈(DT Capital)의 창 신 심사역, 상해 최대 엑셀러레
견과류가 건강 및 다이어트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견과류는 노화를 막아주는 비타민E를 포함해 뇌 기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한 견과류는 섭취 후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건강에 좋은 견과를 신선하게,
은퇴자들은 드디어 은퇴했다는 자유로움과 함께 손에 쥔 상당한 액수의 목돈으로 욕심을 부릴 개연성이 크다. 하지만 은퇴자에게 있어 원금이란 종잣돈(seed money)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완성된 목돈이란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은퇴는 정기적인 소득의 공식적 단절을 의미한다. 따라서 은퇴 후부터는 부의 축적이 아닌 부의 유지가 핵심이 되도록 해야 한다. 30
건국대학교 게릴라가드닝팀이 야간 게릴라 가드닝을 펼쳤다.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게릴라가드닝팀 학생 36명은 지난달 3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광진구 일대 버스 정류장 주변을 다니며 비어있는 부지에 가을꽃 국화를 심었다.
이들은 늦은 밤까지 조당 12명씩 3개의 조를 나뉘어 각기 다른 버스노선을 타고 가 미리 지정해놓은 정류장 공터에 알록달록
농우바이오는 자사가 출품한 '만사형통무'가 국림종자원 동부지원이 지난 2일 개최한 '제3회 팜오픈-데이' 여름무 품평회에서 '최고 인기 품종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만사형통무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권이 등록돼 있는 품종으로, 고랭지 여름무 작형과 제주도 월동무 작형에서 많은 농업인들이 재배하고 있다. 내병성과 상품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소니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창의성과 기술적 독창성의 정수를 담은 신제품을 공개한다. 소니는 ‘전세계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감동을 전달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일 IFA 개막에 앞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히라이 카즈오(Hirai Kazuo) 사장
인탑스가 하드웨어 기반 스타트 업 육성을 위한 ‘Paper Program’을 기획해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29일 인탑스는 지난 25일 참석한 ‘Paper Program’ 런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Paper Program’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하드웨어 스타트 업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
수출입은행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넘어 개발도상국으로까지 관심을 넓히며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신설해 예산을 꾸준히 늘리며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 중인 수은은 업무 특성에 맞게 ‘희망씨앗(SEED)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자립지원 △다문화가정 및 탈북민 등 신(新)구성
중소기업청은 3년 미만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2015년도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 주관기관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관기관 모집규모는 30개내외 기관이며, 지원규모는 300억원이다. 신청대상은 대학, 연구기관, 협회 등 비영리법인과 창업촉진을 위해 개별법에 따라 등록지정된 기술지주회사,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창업투자회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