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미만 스타트업 발굴"…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 주관기관 모집

입력 2015-04-28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3년 미만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2015년도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 주관기관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관기관 모집규모는 30개내외 기관이며, 지원규모는 300억원이다. 신청대상은 대학, 연구기관, 협회 등 비영리법인과 창업촉진을 위해 개별법에 따라 등록지정된 기술지주회사,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창업투자회사 등이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유망 창업기업 발굴에서 자금지원, 멘토링, 투자연계에 이르기까지 수익모델(Business Model) 개발과 성장을 집중지원한다. 발굴된 창업 1~2년차 기업은 생존을 위한 종자돈(Seed Money) 으로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데스밸리(Death Valleyㆍ죽음의 계곡)극복에 사용할 수 있다.

2012년부터 시행된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1년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3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확대하고 사업안정화를 지원한다. 창업기업은 주관기관이 선정되는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수시모집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600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42,000
    • +1.2%
    • 이더리움
    • 2,654,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4%
    • 리플
    • 1,529
    • +0.2%
    • 솔라나
    • 104,900
    • +1.06%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95%
    • 체인링크
    • 11,630
    • -1.02%
    • 샌드박스
    • 59.89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