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 26일 부산신항에서 작년 7월 출시한SM3(수출명 플루언스)의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된 SM3 400여 대는 부산신항을 떠나 중동 산유국(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오만, 카타르)으로 수출되며 르노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SM3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월부터 재개한 노후차량 교체지원 혜택을 5월에도 계속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달에 추가한 SM3 선 포인트 서비스를 5월에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먼저 SM7과 SM5 구매 고객들에게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리
르노삼성자동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24개 직영 사업소 및 직영 서비스 코너에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공휴일 및 주말은 제외)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직영 사업소 및 직영 서비스코너를 방문해 3만원 이상(QM5는 5만 원 이상/부가세 별도) 차량을 점검 또는 정비하거나(판도수리 제외) 용품을
올 상반기 자동차 업계가 지난해 경기침체를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
기아차는 월 판매면에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GM대우는 지역총판제 도입과 대우차판매와 결별이후 처음으로 월 판매 1만대를 넘어섰다. 쌍용차 역시 회생작업 이후 처음으로 7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회생의 발판을 다졌다.
3일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실적에 따르면 4월 한달간 국
르노삼성자동차의 SUV인 QM5의 4월 수출이 전년대비 급증했다.
3일 르노삼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QM5는 지난 4월 4140대가 수출돼 전년대비 175.4% 증가했다.
이는 QM5(수출명 꼴레오스)가 중동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동지역에서는 SM5(기존 모델, 수출명 사프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4월 내수에서 1만5471대 수출에서 8512대를 기록해 총 2만398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전년 동월(1만515대)대비 128.1% 증가한 수치다. 특히 내수실적에 있어서는 2010년 들어 최고 실적을 기록해 3월의 1만3980대보다 10.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작년 정부의 세제지원 혜택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9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개최되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자동차의 최첨단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감성품질을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르노삼성 전시관의 오감만족 체험구역인 '엑스피리언스 존'은 국내 중형차 최초로 '뉴 SM5'에 적용된 'Bose 사운드 시스템'과 '운전석 전동조절
르노삼성자동차는 4월29일부터 5월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인포우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인포우미'란 정보를 뜻하는 영어단어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도움을 주는 사람이란 순우리말 '도움이'의 합성어다. 고객을 위한 단순 응대를 넘어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
르노삼성자동차는 20일 부산공장에 위치한 르노삼성 갤러리의 방문객이 지난 2001년 6월 문을 연 이래 누계 2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르노삼성 부산 갤러리는 자동차의 역사와 구조 등 자동차 전반에 대한 정보는 물론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SM시리즈 및 QM5의 특장점과 각종부품, 르노그룹의 역사, 르노삼성 공장 모형, 부산지역
최근 미국내 토요타 리콜 사태 이후 자동차 급발진 문제가 이슈화되면서 국내에서도 스마트 페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업체를 비롯한 수입차업체까지 아직 스마트 페달을 장착하지 않은 업체에서 부터 전차종에 장착하고 있는 업체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대부분의 업체들은 향후 스마트 페달을
르노삼성자동차가 QM5 출시부터 제공하고 있는 전용 액세서리가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QM5 전용 액세서리는 르노삼성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킴과 동시에 크로스오버 차의 개성을 맘껏 표출할 수 있도록 르노삼성 디자인 센터에서 독창적으로 디자인 됐다.
특히 범퍼가드와 루프 스포일러, 도어 스텝 등 수 십가지에 달하는 액세서리를 선보여 고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1분기 수출이 2000년 9월 출범이래 최고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2006년 SM3 수출을 시작으로 규모를 늘려오던 르노삼성은 지난 2008년 총 판매실적 대비 수출물량의 비율을 48%까지 끌어 올리며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올 1분기도 괄목성장했다. 3월말 기준 2만2408
자동차산업이 경기회복과 소비심리 회복, 신차효과, 잠재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11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3월 자동차 생산(38만2150대), 내수(12만3693대), 수출(23만8631대), 수입(7102대)은 전년대비 각각 46.0%, 29.5%, 47.5%, 50.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3월 2만5532대를 판매해 출범이래 월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르노삼성은 1일 3월 내수에서 1만3980대, 수출에서 1만1552대를 기록, 총 2만5532대를 판매해 2000년 9월 출범이래 월별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전월 2월 대비 36.7%, 전년 동월 대비 151.2% 증가한 수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본부장 신규 임명 및 승진 등 부사장급 인사를 내달 1일부로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의 골자는 기획 본부장에 현재 영업 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수홍(52)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임명되며, 영업 본부장에는 현재 닛산 코리아 그렉 필립스(55) 대표가 부사장으로 신규 영입돼 임명된다. 또 현재 R&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3일 첫 방영 한 SBS 새 주말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 '뉴 SM5'를 포함해 전 차종을 협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웃집 웬수'는 최근 주말 드라마에서 추구하는 불륜 및 음모 등의 막장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가족의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가족테마의 휴먼명랑 드라마이다.
또한 히트메이커 '유리의 성'조남
르노삼성자동차가 잇단 내놓고 있는 '뉴(NEW) 시리즈'가 업계를 바짝 긴장시키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7월 출시된 '뉴 SM3'는 월 평균 5000대 이상 팔려나가며 르노삼성의 질주에 불을 지폈다. 이는 기존 SM3에 비해 약 4배 이상 판매가 증가한 것. 지금도 '뉴 SM3'의 출고대기고객은 2000여명에 달한다.
그
르노삼성자동차는 4일 SM3 차종으로는 최초로 SM3 CE(Classic Edition)를 르노 브랜드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스칼라(SCALA)'라는 이름을 달고 수출하는 SM3 CE는 이날 마산항에서 멕시코, 콜롬비아 및 이집트로 900 여대를 선적한다.
지난 2006년 2월부터 닛산 브랜드 '써니(SUNNY)'와 알메라(ALMERA)'라는
지난달 18일 출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뉴 SM5'가 국내 중형차 최초로 닛산의 최신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변속기를 채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무단변속기(CV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닛산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는 17년의 개발역사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1992년 처음으로 상용화 됐다.
국내에서 무단변속기는 한 때
지난해 12월 정부의 노후차 세제지원 종료로 인해 1월 내수시장이 얼어 붙었다.
1일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밝힌 1월 판매 실적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내수시장에서 11만8862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 12월 15만6393대 보다 24.1% 감소한 수치다.
업체별로는 현대자동차가 노후차 지원책의 종료로 1월 내수판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