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특집] SM7·SM5 3.9% 저리할부에 유류비 지원

입력 2010-05-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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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월부터 재개한 노후차량 교체지원 혜택을 5월에도 계속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달에 추가한 SM3 선 포인트 서비스를 5월에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먼저 SM7과 SM5 구매 고객들에게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리를 최대 3.9%까지 낮춘 '저리할부 (3~36개월: 3.9%)'와 '저리 바이백(Buy Back) 할부 (36개월/48개월: 5.9%)'를 SM7, SM5 그리고 SM3 CE에 적용해 고객의 차량 구입가격 부담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게다가 정부의 세금감면 혜택이 지난해 말로 종료됐지만,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SM7, SM5 그리고 SM3 CE 차량을 구입하면 유류비 30만원을 추가 지원해 준다.

기존 고객들의 재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 및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르노삼성 차량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재구매 지원과 함께 왁싱&폴리싱 20%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거기다 차량 구매 시 삼성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선 포인트 서비스'를 이용해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SM7은 50만원, SM5, SM3, SM3 CE, QM5는 30만원을 미리 할인 받고, 추후 삼성카드를 사용해 할인 금액을 상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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