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은 중남미 국가들의 정치·경제 현황과 무역·투자 환경 정보를 수록한 책자다.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의 26개 중남미 참가국에 대한 상세 비즈니스 환경 정보가 수록됐다.
수은 관계자는 “중남
정부가 중동붐에 이어 중남미붐을 통해 우리 경제에 또다른 기회를 제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와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IDB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중남미 관련 역대 최대행사로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 및 고위관료, 고위 경제인, 국제기구 대표 등 총
국토교통부는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토부와 미주개발은행(IDB)간 공동투자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IDB는 중남미 국가에 대한 경제사회발전자금 지원을 위해 1959년에 설립한 국제기구다.
특히 이번 협약에선 중남미 국가의 인프라 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투자, 정보‧기술 협력, 전문가 파견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앞
한국수출입은행이 주관하는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이 오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2015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공식 부대행사인 이 포럼은 26일부터 3일간 기획재정부와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중남미 비즈니스서밋의 일환이다.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은 한·중남미의 협력 잠재력이 큰 무역·투자, 정보통신, 교통·인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연말정산 분석 결과 세부담 증감이 당초 추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열린 간부회의에서 연말정산 보완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기재부 간부들에게 이와 같이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현재 분석내용을 개략적으로 볼 때 세부담 증감이 당초 추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정부가 19일 서비스업 외국인투자 지원제도 개선을 하기로 한 데에는 중동 자본 등 외국 자본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정부가 발표한 투자 활성화 대책 효과가 아직도 미진한 가운데 국내 기업의 대규모 신규 투자도 여의치 않아 외국 자본 유치에 나선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에게 입지, 재정, 금융, 세제 등 혜택 뿐 아
이달 말 부산에서 열리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에선 한국 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의 장'이 풍성하게 마련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한국 기업들이 이번 총회를 중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지식공유포럼, 고위인사 면담·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비즈니스 서밋에
기획재정부는 26~30일 열리는 미주개발은행(IDB) 총회 기간에 콜롬비아 바라노아(Baranoa) 합주단이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다고 17일 밝혔다.
바라노아 합주단은 ‘음악을 통한 지속가능한 인적자원개발’을 목표로 청소년들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주력해온 단체다.
6~18세의 600여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돼 있는 합주단은 구성원 대부분이 가난한
기획재정부는 부산시와 함께 오는 21~30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한-중남미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29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5년 미주개발은행(IDB)ㆍ미주투자공사(IIC) 연차총회’를 계기로 열리는 것으로, 무료로 모든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행사에는 영화제와 미술교류전, 라틴댄스 경연대회, 문화강좌, 사진공
기획재정부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미주개발은행 연차총회 중 26일 미주개발은행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청년들의 중남미 개발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미주개발은행 진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자리로, 1부(14:00~15:00)는 미주개발은행 소개, 한국인 직원과의 대화(경력 컨설팅 및 질의응답)로 구성되며, 2부(15:20~17: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오는 26∼29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5년 IDB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과 고위관료, 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와 함께 국내외 금융·기업인, 언론인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회는 IDB 본회의와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지식공유포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은 15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담은 업무협약서(MOU)에 서명했다.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IDB 연차총회는 미국·캐나다·브라질 등 미주지역 28개국에 중국·일본·프랑스·독일 등 역외 20개국 등 48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체결로 농수축산업 등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대책 수립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어렵게 타결한 FTA의 발효가 지연돼 실기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서명, 국회 비준 등 남은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일 “성장-고용-분배의 선순환 구조를 다시 정립하기 위한 정책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강조했다.
주 차관은 이날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개발연구원(KDI)-ADB(아시아개발은행) 싱크탱크 개발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두 번의 금융위기를 맞으면서 성장이 곧 고용과 분배라는 공식이 사라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 기업과 기관들의 중남미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미주개발은행(IDB)에 협조를 요청했다.
최 부총리는 11일 내년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인 IDB 연차총회의 준비 점검을 위해 방한한 모레노 IDB 총재와 만나 이같이 논의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최 부총리는 “한국과 중남미간 교류협력이 한국의 미주개발
올해는 작년보다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등 국제금융기구에 취업하는 국내 인재의 수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10일~11일 이화여대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에서 ‘제6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
중소기업의 세계화가 최근 중요한 과제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열린 ‘제2회 아시아중소기업대회’에서는 각 국의 중소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중소기업이 앞으로 한 국가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중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기업건강성지표, 독일 1위…한국은 16위= 독일이 ‘2014 국가별 기업건강성지표(HeBEx)’에서
기획재정부는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 총회의 인터넷 홈페이지(idb2015.kr 또는 idb2015.org)를 오는 29일 공식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3월 26∼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2015년 IDB 연차 총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중남미 관련 역대 최대규모 행사로, 48개 회원국 경제부처 장관, 중앙은행 관
미래창조과학부는 니카라과와 국가정보화와 대운하 관리시스템 구축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21일 체결했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과 올란도 카스티요 통신우편부장관은 부산 벡스코에서 만나 △소프트웨어 △초고속인터넷 △이동통신 △디지털 콘텐츠 △빅데이터 △인력양성 등 ICT 분야 전반에서 전문가를 교환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키로 했다. 또 이번 MOU 체결 이후, ‘
LS산전이 아이티 변전소 건설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중남미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LS산전은 6일 진 에롤 모로스(Jean Errol Morose) 청장을 비롯한 아이티 전력청(EDH) 관계자 3명이 LS산전을 방문해 초고압 전력기기,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등을 둘러보고 향후 진행될 인프라 구축 사업에 도입 가능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앞서 LS산전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