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즐기는 한-중남미 영화제ㆍ미술교류전 부산서 열린다

입력 2015-03-16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부산시와 함께 오는 21~30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한-중남미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29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5년 미주개발은행(IDB)ㆍ미주투자공사(IIC) 연차총회’를 계기로 열리는 것으로, 무료로 모든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행사에는 영화제와 미술교류전, 라틴댄스 경연대회, 문화강좌, 사진공모전 등이 마련된다.

영화제에서는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탄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글로리아 △천국에 간 비올레타 등 중남미 영화 10개가 상영된다.

미술교류전에는 중남미 작가 70명의 200여개 작품과 한국 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28일에는 본선진출 15개팀의 라틴댄스 경연대회, 29일에는 해외 유명 라틴댄스팀과 전문 공연단이 함께하는 ‘Latin Sun’s Show’가 열린다.

마야문명, 카니발, 탱고, 마테차 등 중남미의 주요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을 소개하는 문화강좌도 26~28일 마련된다.

한편, 문화행사 개막식은 21일 오후 3시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주형환 기재부 1차관, 주한 중남미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54,000
    • -3.84%
    • 이더리움
    • 4,366,000
    • -7.5%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0.87%
    • 리플
    • 2,826
    • -3.98%
    • 솔라나
    • 187,900
    • -4.86%
    • 에이다
    • 525
    • -4.02%
    • 트론
    • 443
    • -4.11%
    • 스텔라루멘
    • 310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50
    • -4.53%
    • 체인링크
    • 18,100
    • -4.99%
    • 샌드박스
    • 205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