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인프라 주요 발주기관과 우리 기업이 한자리에서 만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15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32개국 63개 발주기관(정부부처․국영기업․정책금융기관)에서 94명의 고위급 인사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이 한국의 저성장 부담을 민간투자와 소비활성화로 타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차관은 27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한-중남미 재정 협력 국제 세미나의 개회사를 통해 “대외 수출 주도의 경제정책을 펴 왔던 한국이 세계경제 침체와 내수 시장의 상대적 부진으로 2~3% 수준의 저성장 등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미주개발은행(IDB)을 비롯해 페루ㆍ칠레ㆍ콜롬비아ㆍ멕시코 주한 대사관과 공동으로 21일 오전 태평양동맹 투자 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태평양동맹 국가들이 추진 중인 제조업, 교통ㆍ인프라, 광업, 에너지 관련 투자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외교부 이태호 경제외교조정관은 “태평양동맹은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 한국수출입은행(KEXIM)과 공동으로 ‘제3차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오늘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 중남미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선(Korean, LAC Experiences on I
산업통상자원부와 SK텔레콤이 미주개발은행(IDB)과 함께 코스타리카 지역 300개 학급에 교육용 로봇 1500대를 보급한다.
산업부는 SK텔레콤과 미주개발은행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미주개발은행본부에서 코스타리카 교육용 로봇 보급 시범사업을 위한 공동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3년에 걸쳐 코스타리카의 300개
기획재정부는 21~22일 양일 간 열린 제4차 OECD 국제재정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재정당국의 역할을 보다 강화해야 하는데 공감했다고 밝혔다.
‘재정 의사결정에서의 행정부-국회,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역할정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세계은행, 국제개발은행(IDB)등 국제기구 관계자와 미국·호주 등 각 국의 재정관료 및
기획재정부는 주형환 1차관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네이선 쉬츠 미국 재무부 국제차관을 만나 동북아개발은행 설립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미국 정부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북아개발은행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드레스덴 구상'을 통해 북한이 핵개발을 완전히 포기하면 대북 지원 기구로 설립하겠다고 제안한 것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9일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제2회 한-중남미 정보통신기술장관회의(이하 장관회의)에 최양희 장관이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장관회의는 2013년부터 초고속 인터넷망 확산을 통해 중남미지역 경제발전을 도모하고자 미래부와 미주개발은행(IDB)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2013년 1차 회의에 참석했던 한국과 중남미 장·차관들은 초고
중국 경기 불안과 미국의 금리 인상, 글로벌 디플레이션 우려가 중첩되고 있는 가운데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요 20개국(G20) 대표들과 한자리에서 해법을 논의한다.
2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이주열 한은 총재와 함께 오는 3∼5일 터키 앙카라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에 참석한다.
올 들어 세 번째인
한국거래소 중앙청산소(CCP)의 청산 금액이 의무청산 시행 1년만에 400조원을 돌파했다.
거래소는 29일 CCP 의무청산 금액이 404조원, 청산건수는 1만4674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금융기관 간 체결된 원화 이자율스왑(IRS) 거래는 거래소 CCP를 통해 청산해야만 한다. 거래소는 2013년 장외파생상품 청산업 인가를 취득한 뒤 지난
“한국식경영연구소(KMIㆍK-Management Institute)는 한국기업의 경영방식에 대한 과거·현재·미래 모두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과도 같습니다. 한국식 경영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연구기관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KMI 초대 연구소장인 폴 엠 스워츠 교수(조지워싱턴대 비즈니스 스쿨 학과장)와 KMI
만도가 자사가 생산한 자동차 부품을 탁구채로 사용하는 이색 탁구대회를 열었다.
만도는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글로벌R&D센터에서 김경수 최고기술경영자(CTO)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CTO배 이색 탁구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기존 탁구채가 아닌 만도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활용했다. 임직원은 자신들이 직접 개발한 제품을 들고
세계은행(WB)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발위원회 회의를 열어 민간 재원을 활용한 개발도상국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김용 세계은행 총재,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머리를 맞대고 개도국 지원책을 논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계은행 개발위원회는 이날 춘계회의에서 개도국 발전을 위한
우리나라가 세계은행(WB) 개발사업에 4년간 3억달러 규모의 대외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15일(미국시간) WB와 양측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3억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자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자금은 매칭펀드 형식으로 지원되며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와 카리브해 연안국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19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춘계회의에 참석한다고 기획재정부가 14일 밝혔다.
이번 G20 회의에선 특히 세계경제의 회복을 위한 각국의 정책 공조 방안이 논의된다.
경제 수장들은 ▲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금융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 경제가 미약한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가능한 복지 재정 체계를 확립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가진 중장기전략위원회 2차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확장적 거시경제정책, 신(新) 3저 효과 등으로 주식·부동산 등 자산시장의 거래가 활발해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미국은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에서 신성장 산업의 주도권을 가져가고 있다”며 “앞으로는 개별 기업 차원이 아닌 창조경제의 선순환 생태계에 따라 국가 경쟁력이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오후 3시40분 판교테크노밸리 공공지원센터에서 ‘제6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민간부문 지원조직인 뉴코(NewCo)설립을 위해 미주투자공사(IIC) 자본금이 20억3000만달러로 늘어난다.
3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8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된 미주개발은행(IDB) 총회에서는 44개 회원국 대표들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민간부문 지원조직 개편방안과 2010-2020 기관전략 개정안을 확정했다.
민간부문 지원조직 개편안은 I
수출입은행은 니카라과 정부가 추진하는 후이갈파(Juigalpa) 하수처리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66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IDB-IIC 연차총회 참석차 방한 중인 이반 아코스따 몬딸반(Iván Acosta Montálvan) 니카라과 재무부 장관과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수출입은행이 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역개발은행 2곳과 금융 협력을 강화한다.
이덕훈 수은행장은 28일 부산 조선호텔에서 닉 리쉬비쓰(Nick Rischbieth)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총재와 만나 1억달러의 전대금융 한도계약을 체결했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이날 서명식에서 “CABEI와의 금융협력체제 구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