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의 가정간편식(HMR) 자체 브랜드(PB) ‘요리하다’가 맛과 가성비로 여름철 외식비 부담을 낮추고 있다.
롯데마트는 올해 HMR PB 요리하다의 매출이 지난 26일 기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약 20%가량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더위가 시작된 6월부터는 냉면과 삼계탕 등 여름철 대표 외식 메뉴가 요리하다의 매출 상승을 이끌어 전년동기
B2B로 첫 시작, 면 요리 절대 강자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B2C 저변 확대…내년엔 수출까지 추진
“냉동 밀키트·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소비자 이점을 강조하면서 냉동 파스타 제품도 만들 생각이에요. 내년은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는 해가 될 겁니다.”
“냉동 밀키트·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소비자 이점을 강조하면서 냉동 파스타 제품도 만들 생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부산광역시와 손잡고 ‘부산의 맛’을 주제로 한 간편식 시리즈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양측이 ‘미식 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부산 대표 먹거리 상품 발굴 및 지역 관광 활성화 등을 골자로 체결한 업무 협약의 하나로 추진하는 첫 사업이다.
GS25는 ‘부산의 맛’ 간편식 시리즈의 첫 라인업으로 ‘
제트 노즐ㆍ열풍 건조 등 공법 적용부지 한켠 물류센터 건설…"올해 말 완공"
"하림의 '퍼스트 키친'은 밥, 국, 탕, 찌개류 등 가정식을 만드는 온 국민의 '공유주방'입니다."
20일 전라북도 익산 소재 하림의 퍼스트 키친에 들어서자 코 끝을 자극하는 풍요로운 음식 냄새가 느껴졌다. 밥을 짓고 육수를 끓이고 이와 함께 곁들일 튀김 등을 만드는 공정이
중앙집중조리 시스템, 즉석식품 경쟁력 강화…특화 상품 발굴
BGF리테일이 지난해 달성한 역대급 실적의 원동력은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의 점포별 마케팅과 차별화 상품에서 나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표는 BGF리테일 대표에 오른 뒤 점포 경쟁력 향상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무리한 출점 대신 고수익의 우량점포 개점에 집중했다. 코로나19 확산 시기
CU가 대용량 포대 쌀, 채소, 정육 등을 전국 판매한 데 이어 이달 냉동 생선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간편 생선으로 100% 국내산 갈치를 담은 손질 갈치살과 노르웨이산 고등어 한 마리로 구성된 손질 고등어살 2종이다.
생선 손질이 완료돼 간편하게 바로 조리할 수 있고 성인 한 사람이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 적당한 소용량으로 구
컬리서 전용 햇반 파는 CJ제일제당유통채널과 제조사 모두 윈윈
유통업계에 단독 상품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편의점에서 주력으로 내놓던 단독 상품이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등으로 저변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경쟁이 심화된 최저가에서 벗어나 상품 차별화를 통해 고객층을 확보하겠다는 계산이다.
11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CJ제일제당과 협업해 ‘햇반
풀무원식품은 프리미엄 한식 HMR(가정간편식) '반듯한식'의 삼계탕, 추어탕, 갈비탕 등 보양식 제품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5월 들어 삼계탕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200% 늘었다.
2021년 10월 첫선을 보인 반듯한식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한 제품이다. 회사는 보양식 3
국내산 유자·수박 사용한 과일음료초복 앞두고 삼계탕 간편식도 속속 출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제철 음식을 활용한 신메뉴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국내산 채소·과일을 활용하는 등 지역농가와의 협업도 강화하는 추세다.
오리온은 여름철 인기 과일인 수박과 멜론을 접목한 ‘초코파이 수박’, ‘후레쉬베리 멜론’ 한정판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아워홈은 자사 온라인몰 아워홈몰에서 ‘첫 구매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워홈몰 신규 가입자 또는 기존 회원 중 첫 구매 고객은 1만 원 이상 주문 시 ‘고소한 버섯 들깨탕’, ‘해물 순두부찌개’, ‘포차 꼬치어묵’, ‘남산왕돈까스’ 인기 상품 5종 중 1종을 100원에 살 수 있다.
이 밖에 ‘아워홈 갈치김치’ 등 프리미엄 제
CJ제일제당 ‘햇반 소프트밀’이 곡물 베이스의 상온 액상수프 제품을 내놓으며 카테고리 확대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소프트밀 수프’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상품 죽을 쌀 가공 브랜드 ‘햇반’으로 편제하며 ‘소프트 밀 솔루션’ 전문 브랜드로 변경한 데 따른 첫 행보다.
햇반 소프트밀 신제품 3종은 ‘양송이 크림수프’, ‘베이
대상이 미국 식품업체 럭키푸즈를 인수했다.
19일 대상에 따르면 올해 3월 자회사 DSF DE에 38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투자금으로 최근 럭키푸즈 지분 100%와 보유 시설을 모두 인수했다.
럭키푸즈는 2000년 설립된 아시안 식품 전문회사다.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해 있다. 럭키푸즈의 ‘서울’ 김치가 전체 사업의 약 3분의 2를 차지
지역 맛집 맛 최대한 유사하게 구현해 인기서울시와 협업한 시즌3도 진행 중
현대그린푸드의 레스토랑 간편식(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이 출시 이후부터 지속해서 사랑받으며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RMR이란 유명 음식점의 음식을 간편식 제품으로 만든 가정간편식(HMR)의 한 종류다.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
CJ제일제당이 신세계 유통 3사인 이마트, SSG닷컴, G마켓과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으로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식품과 유통 부분에서 각각 최고 경쟁력을 갖춘 회사가 손잡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자는 취지다.
이번 협업은 ‘세상에 없던 제일 혁신적인 푸드의 신세계’를 콘셉트로 크게 데이터 기반 혁신 제품
BGF복지재단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집으로 온(溫)밥’ 사업을 통해 주말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주말 결식우려아동 식사 지원은 BGF복지재단이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아동복지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총 140가구 200여 명의 아동에게 1만3500끼의 식사를 지원해 왔다. 해당 프로
홈플러스는 높은 물가에 가성비 상품 수요가 늘면서 5월 한달간 1000원 자체 브랜드(PB) 상품이 190만 개 이상 팔리는 등 최근 PB 상품 판매가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의 온라인 고객 소비데이터 1월부터 5월까지 데이터에 따르면 PB 브랜드 ‘홈플러스시그니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측은
고물가에 편의점의 냉장·냉동식품이 인기다. 편의점에서 장을 보거나 끼니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편의점 업계 내 가성비 먹거리 상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CU가 지난달 출시한 PB 상품 ‘피자득템’이 5월 냉동 간편식 전체 매출 1위에 올랐다. CU 내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현재 CU가 판매하는 냉동 간편식 매출 상위 10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촌치킨이 4월 치킨 가격을 인상한 가운데 최근 몇몇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배달 앱 내 치킨값을 일부 올린 겁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네치킨, 처갓집양념치킨, 페리카나치킨 등 일부 가맹점들은 배달의민족과 같은 배달 앱 메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네네치킨 일부 가맹점들은 오리엔탈파닭 등 대표 메뉴를 10
편의점 GS25는 쿠캣과 함께 냉동 특화상품 ‘ㅃ피자’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ㅃ피자’는 1+1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ㅃ’ 초성으로 네이밍됐다. 상품명처럼 7인치 사이즈의 피자 2판이 들어간 상품이다. 가격은 6500원(360g)으로 책정됐다.
GS리테일은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 아시아 최대 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