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부산의 맛’ 간편식 판매…돼지국밥‧가래떡 떡볶이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입력 2023-07-2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이 GS25와 부산광역시가 손잡고 선보이는 '부산의맛 돼지국밥, 가래떡떡볶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모델이 GS25와 부산광역시가 손잡고 선보이는 '부산의맛 돼지국밥, 가래떡떡볶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부산광역시와 손잡고 ‘부산의 맛’을 주제로 한 간편식 시리즈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양측이 ‘미식 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부산 대표 먹거리 상품 발굴 및 지역 관광 활성화 등을 골자로 체결한 업무 협약의 하나로 추진하는 첫 사업이다.

GS25는 ‘부산의 맛’ 간편식 시리즈의 첫 라인업으로 ‘부산의 맛 돼지국밥’과 ‘부산의 맛 가래떡 떡볶이’ 2종을 27일 출시한다. 두 종류 모두 관광객들은 물론 부산 시민들도 가장 즐겨 먹는 부산 대표 메뉴인 점을 고려해 첫 메뉴로 기획이 추진됐다.

부산의 맛 돼지국밥은 돈사골을 푹 우려낸 육수에 돼지 다리 살을 넉넉히 올려 구성한 메뉴로 부산식 돼지국밥 특유의 깊은 국물 맛과 함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부산의 맛 가래떡 떡볶이는 부산 떡볶이의 주재료로 꼽히는 가래떡과 어묵을 큼지막하게 썰어 넣어 씹는 맛을 극대화 했고 무즙으로 살린 달콤함과 알싸한 마늘향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소스의 맛 역시 좋다.

GS25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 부산의 맛 간편식 2종이 ‘미식 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GS25의 차별화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윈-윈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홍성준 GS리테일 HMR부문장은 “부산광역시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유통사의 MD 역량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윈-윈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자체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ESG 경영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5,000
    • -1.06%
    • 이더리움
    • 3,064,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96%
    • 리플
    • 2,059
    • -1.72%
    • 솔라나
    • 128,600
    • -1.68%
    • 에이다
    • 386
    • -3.5%
    • 트론
    • 433
    • +2.36%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3.13%
    • 체인링크
    • 13,270
    • -2.14%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