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기획재정부는 개발도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필리핀·캄보디아에 이어 방글라데시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까지 총 2억 달러 차관 지원을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EDCF는 개도국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유상원조기금으로 1987년 설립됐다.
이번 차관 지원은 신남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7일 조달청과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문규 수은 행장과 정무경 조달청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자금력 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은과 조달청은 각각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경제협력 및 무역협정을 추진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8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우즈벡은 러시아, 몽골 등과 함께 신북방정책의 주요 협력국으로 우즈벡과 양자 경제협력사업 실질성과 창출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5‧7월의 한·우즈벡 부총리회의 후속조치로서 논의 중인
포스코건설은 아프리카 모잠비크 북부의 중심도시인 남풀라와 나메틸을 잇는 70㎞도로를 개통했다고 1일 밝혔다.
왕복 2차선의 이 도로는 2017년 12월에 착공해 올해 7월 준공했다.
포스코건설은 아프리카에 처음으로 진출한 이 도로 사업에서 현지의 열악한 환경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30개월의 공사 기간을 지켰다고 설명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코로나19 긴급대응을 위한 에티오피아의 방역 SOS에 응답했다.
수은은 30일 에티오피아 ‘의료기자재 공급사업’에 3000만 달러, ‘코로나대응 프로그램차관사업’에 4000만 달러 등 총 7000만 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하는 차관공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차관이란 수원국의 경제정책·분야별 개발계획
정부가 개도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피해와 대응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에티오피아, 미얀마 등 13개 국가에 대해 총 7550만 달러를 지원한다.
정부는 그간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경험을 전파하고 개도국의 코로나19 피해 경감 및 나아가 비대면 사업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세계적 재난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재난 비상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재난‧사고 수습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재난관리자원으로 규정해 통합연계·활용하는 '종합재난대응시스템'을 가동하는 것. 또한 국제 공조를 강화해 보건·경제 부문에 걸쳐 다각적인 협력체제도 구축한다.
정부는 1일 발표한 '2
전 세계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교역이 얼어붙은 가운데, 정부가 K-보건으로 활로 찾기에 나섰다.
정부는 2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외경제정책 보강방안’과 ‘신남방·신북방 정책의 실질적 성과도출을 위한 전략적 공적개발원조(ODA) 활용방안’,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개발도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보건사업에 4억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자금을 연내 긴급지원하고 총 26개 저소득국에 대해 1억1000만 달러 상당의 채무상환을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3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안건으로 상정
한국수출입은행이 개도국에 대한 보건의료분야 원조사업의 효과적 지원을 위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과 손을 잡았다.
방문규 수은 행장과 추무진 KOFIH 이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국제개발협력 보건의료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국제개발협력 보건분야 사업발굴·시행,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17일 중남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코스타리카 산호세 광역철도(TRP) 사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다. 설명회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올해 6월 코스타리카 철도청이 민관협력사업(PPP) 방식으로 발주할 예정인 산호세 광역철도(TRP) 사업을 소개하고, 기업과 공동 참여하기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1일 "수출입 1조 달러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창의적인 노력으로 대외부문 성장을 이끌어야 할 막중한 사명이 있다"고 강조했다.
방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수출 한국을 이끌고 나가야 하는 시대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방 행장은 "지난해 우리 경제는 미·중 무역갈등과 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여건이 악화해
한국수출입은행은 루마니아 국제개발협력단(RoAID)과 ‘국제개발협력 지식 공유 및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기관이 맺은 업무협약은 △국제개발협력사업 발굴 △금융·비금융재원을 활용한 협력사업 추진 △ODA 주요 이슈 공동대응 및 ODA 사업 모니터링 협력 △기후 변화 및 인프라부문 지식공유 강화 등이 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최근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대외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한국과 중남미의 경제협력 관계는 지속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깊은 동맹과 우호, 협력의 역사, 산업·인구 등에서 상호보완적 구조, 열정·역동성 등 정서적 동질성을 바탕으로 양 지역의 미래를 향한 협력은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오스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라오스의 국가발전 전략과 한국의 신남방정책이 만나 긴밀하게 협력하면 세계가 부러워할 동반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도 비엔티안 시내 총리실에서 가진 통룬 시술릿 총리와의 면담에서 “오늘 총리와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고 심
신용보증기금은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은행,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 한국수출입은행 등 8개 기관과 미얀마 양곤 롯데호텔에서 ‘미얀마 진출기업 지원 및 한미얀마 경제협력을 위한 One Team KOREA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미얀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미얀마 정부와 공동으로 미얀마 양곤 북쪽 야웅니핀에 여의도 규모(2.25㎢)의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 우리나라가 아세안 지역에 산단을 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양곤 남쪽 달라지역에 한국형 신도시도 개발한다.
국토교통부와 LH는 4일 미얀마 양곤에서 '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이하 경협산단)' 기공식을 개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