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영화산업의 중심 미국 할리우드가 한국 토종 기술로 만든 4DX의 매력에 푹 빠졌다.
CJ CGV의 자회사인 CJ 4DPLEX(CJ 4D플렉스)는 미국 ‘리갈 시네마(Regal Cinemas) LA Live 스타디움 14’(이하 ‘리갈 시네마’)가 지난 6월 27일 4DX를 개관한 지 1년 만에 박스오피스 성적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했다
7월 2일 개봉을 앞둔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LA프리미어 행사가 진행됐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28일 할리우드&하이랜드 일대에서 열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이번 행사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슨 클락, 제이 코트니, 배우 이병헌, 앨런 테일러 감독 등 영화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프리미어
CJ그룹은 12일 손경식 회장이 정의화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방한한 장더장(張德江)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만나 문화사업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장 위원장과 환담하면서 문화를 통해 양국의 국가경제에 기여하는CJ문화콘텐츠 사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중국 정부와의 협력 방안 및 문화교류 등에
지난 3일 개봉한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가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샌 안드레아스’는 8일 하루 동안 7만83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0만1831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샌 안드레아스’는 상영 영화 전체 매출액의 절반에 가까운 45.5%의 매출액 점유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개봉 19일 만인 1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1일 6만42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1만833명을 기록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개봉 7일만(20일)에 100만명 돌파, 11일만(24일)에 200만 관객을 돌
CJ CGV가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 뒤 처음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실적 호조와 중국 법인의 흑자전환 기대감에 급등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 CGV는 전일 대비 14.95%(1만2200원) 오른 9만3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CJ CGV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04년 12월 24일 상장 후 처음이다.
상한가로 직행
유안타증권은 23일 CJ CGV가 '분노의 질주7'의 흥행 효과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만9000원을 유지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 CJ CGV가 기반을 두고 있는 한국, 중국, 베트남 등 3대 시장의 박스오피스는 분노의 질주7 흥행효과로 인해 초강세를 시현하고 있다"며 "올 2분기 3대 시장에서
CGV, 어벤져스2 아이맥스 예매로 접속 폭주…"홈페이지 아예 안 넘어가"
CGV 홈페이지가 15일 오전 11시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이날 같은 시각 CGV 홈페이지에서는 '어벤져스2-에이지오브울트론'의 아이맥스·4DX 예매가 시작됐다.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CGV가 이름을 올리며 네티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시에 SNS상에선
오감체험특별관 4DX와 더불어 새로운 상영관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다면상영시스템 ‘스크린X(ScreenX)’가 세계 미래 상영관 시장을 공략할 채비를 마쳤다.
CJ CGV는 ‘스크린X’가 오는 2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영화산업박람회 ‘시네마콘 2015’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 시작을 알린다고 7일 밝혔다.
스
BC카드는 오는 23일 개봉되는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개봉 당일에 BC카드 회원들을 초대한다고 3일 밝혔다.
BC카드는 빨간날엔 BC 이벤트 중 하나로 매월 셋째주 일요일마다 고객을 초청해 무료 영화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영화 '신데렐라' 시사회에 6600명(3300쌍) 고객들을 초청한 바 있다.
BC카드는
올 겨울 영화시장의 최대 기대주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감독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 4DX가 21일부터 전국 CGV 4DX 상영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빅 히어로’는 천재공학도 형제 테디와 히로가 만든 로봇 베이맥스가 슈퍼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액션 어드벤처다. 디즈니의 감성과 마블의 히어로즘이 만들어 낸 합작 애니메이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매력을 4DX를 통해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CJ CGV(대표 서정) 자회사 CJ 4DPLEX(대표 최병환, 이하 CJ포디플렉스)와 한국관광공사(사장:변추석, 이하 관광공사)는 한국의 매력을 해외에 적극 알리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CJ포디플렉스는 유튜브 스타 조쉬가 출연한
한국영화산업의 가능성은 흥행성과 시장 확대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꾸준한 증가세에 있다는 점에서 더욱 높아진다.
극장가는 지난해까지 2년 연속 2억 관객 시대를 열며 이른바 ‘르네상스 시대’라 불리고 있다. 2012년 사상 최초로 한 해 1억 관객을 넘은 한국영화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한 해 1억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외국영화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엔씨소프트가 18일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초대’라는 슬로건으로 ‘2014 지스타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차기 신작과 모바일 전략에 대한 밑그림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김택진 대표가 메인 진행자로 직접 나섰다. 김택진 대표는 키노트 발표에서 엔씨소프트가 나아갈 비전을 제시했다. 향후 엔씨소프트의 신작은 모바일과 온라인이 긴밀하게 연동되도록 하고 PC
엔씨소프트가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 축제 ‘지스타(G-STAR) 2014’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역대 최대 참가규모인 1800제곱미터(200부스)의 대형 전시관을 꾸린다. 이번 지스타의 참가 슬로건은 ‘우주정복(CONQUER THE SPACE), 현재, 그리고 미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조진웅, 김성균 콤비를 볼 수 있는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23일 개봉한 가운데 관객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영화 1위에 뽑혔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우리는 형제입니다’
“전작을 뛰어넘는 후속작은 없다”는 영화계 속설을 깨고 ‘타짜-신의 손’(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전작의 아성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 리서치 전문회사 ‘피앰아이’(PMI)가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4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타짜-신의 손’(18.2%)
△인투더스톰, 인투더스톰 개봉, 인투더스톰 4D
영화 ‘인투더스톰’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투더스톰’은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최고의 몰입감과 긴장감, 재난 속에 놓인 사람들의 사투와 가족애가 담긴 드라마까지 역대급 재난영화 등장에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것.
20일 공개된 예고편 역시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이 보여준 반응과 제임
인투더스톰 예고편
오는 28일 개봉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인투 더 스톰'의 예고편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0일 공개된 '인투 더 스톰' 예고편은 최대풍속 초속 300m에 육박하는 EF6등급의 슈퍼 토네이도가 전 세계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실제로 '인투더스톰'은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평점 9.21의 놀라운 점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