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비아이, 예전의 지드래곤 같아… 작사작곡 출중” [믹스 앤 매치 제작발표회]

입력 2014-09-02 2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믹스 앤 매치

(사진=뉴시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믹스 앤 매치’에서 연습생 비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YG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선발 프로젝트 ‘믹스 앤 매치(MIX & MATCH)’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믹스 앤 매치’ 제작발표회에서 양현석은 “비아이는 팀을 이끄는 리더이기에 예뻐할 수밖에 없다”며 “마치 예전의 지드래곤을 보는 듯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작사ㆍ작곡 능력이 출중하다. 지금은 가수뿐만 아니라 좋은 프로듀서가 중요한 시대”라면서 “아무리 연기를 잘해도 좋은 작품을 만나지 못하면 빛을 못 보는 것과 똑같다. 빅뱅뿐 아니라 IKON 역시 케이팝의 중심에 서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WIN) B팀 바비와 비아이,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을 비롯해 새로운 연습생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들이 데뷔를 놓고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 앤 매치’는 3번의 매치로 최종 7명을 데뷔시키며,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멤버 각자가 가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믹스 앤 매치’는 11일 밤 11시 엠넷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1,000
    • -1.4%
    • 이더리움
    • 3,162,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576,000
    • -7.02%
    • 리플
    • 2,082
    • -0.95%
    • 솔라나
    • 126,800
    • -1.48%
    • 에이다
    • 376
    • -1.05%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89%
    • 체인링크
    • 14,250
    • -1.38%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