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베트남에 생산성향상 노하우 전파

입력 2012-07-17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베트남에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17일 응우옌안뚜안 베트남생산성본부(VPC)회장과 품질표준국(STAMEQ) 부국장 등 베트남 방문단이 오는 19일부터 20일 이틀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국 산업의 생산성향상 전략 및 기법에 대한 벤치마킹 및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시아생산성기구(APO) 회원국 생산성본부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방문단은 방문 기간 동안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를 비롯해 공공·민간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 국가생산성대상(NPA) 등 생산성향상 지원제도들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전 세계 경제 불황의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방문이 시장경제를 도입한 이후 신흥 경제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지속적인 경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생산성본부의 노하우 공유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생산성 향상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8,000
    • -0.23%
    • 이더리움
    • 3,25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53%
    • 리플
    • 2,102
    • -0.43%
    • 솔라나
    • 128,600
    • -0.77%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40
    • -0.6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