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MVNO 서비스 명칭 공모전

입력 2012-04-16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 재판매(MVNO’의 새 이름을 찾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동통신시장의 경쟁촉진과 국민의 통신편익 제고를 위한 MVNO 활성화의 후속조치로, 새 이름을 찾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공모내용은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에 대해 그 의미가 잘 표현되면서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새 이름 짓기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수여되며, 우수상(1명)은 50만원의 상금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회장상, 장려상(3명)은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회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공모는 내달 18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문의0 2-334-7005)가 개설한 공모전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http://mvno.kait.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방통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MVNO 서비스에 대해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명칭을 마련, 국민들의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재판매 서비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15,000
    • +0.6%
    • 이더리움
    • 3,27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0.49%
    • 리플
    • 2,125
    • +1.92%
    • 솔라나
    • 129,700
    • +1.41%
    • 에이다
    • 384
    • +2.13%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09%
    • 체인링크
    • 14,630
    • +1.7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