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건희 여사 스토킹 피해 수사 필요성…영상 분석 중"

입력 2024-04-29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스토킹 피해 고발 건과 관련해 "법리 검토를 거친 결과 수사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장면을 촬영한 최재영 목사가 스토킹 혐의로 고발된 것과 관련해 "각하 요건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우 본부장은 "아직 김건희 여사를 조사할 단계는 아니다"면서 "영상을 토대로 스토킹 행위의 횟수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1월 한 보수 성향 단체는 최 목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이후 서초경찰서가 사건을 넘겨받아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09: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43,000
    • +0.73%
    • 이더리움
    • 2,45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5,300
    • -2.96%
    • 리플
    • 1,662
    • -2.29%
    • 솔라나
    • 95,900
    • -1.39%
    • 에이다
    • 245
    • -1.6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7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20
    • -2.08%
    • 체인링크
    • 11,470
    • -2.47%
    • 샌드박스
    • 75.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