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이웃사랑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 확대 [상생경영]

입력 2023-12-26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 리틀 채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리모델링을 마친 순천 밀알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사진제공=포스코)
▲마이 리틀 채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리모델링을 마친 순천 밀알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15일 작은 나눔 캠페인 ‘마이 리틀 채리티(My Little Charity)’를 전개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이 리틀 채리티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연간 모금액 중 일부의 기부처를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해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네이버의 기부플랫폼 해피빈과 함께 진행 중이다.

올해는 △미래세대 성장ㆍ교육 프로그램 △어르신 복지시설 리모델링 △장애인 거북이 마라톤 등 150개 사업에 9억1600만 원을 기부했다. 아울러 위기 가정을 찾아가 상담을 지원하는 포항시 가족센터 등 150곳을 지원했다.

유선영 포항제철소 3제강공장 대리는 생면부지 백혈병 환자의 치료를 돕기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유 대리는 “주기적으로 헌혈을 해오면서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알게 되었고 4년 전 신청한 기부의 뜻을 드디어 이뤄냈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달 30일 ‘제12회 대한민국 교육 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상상이상 사이언스 사업으로 포항ㆍ광양지역 중학생에게 양질의 과학 교육과정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같은 날 ‘2023 CSR필름페스티벌 어워드’에서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62,000
    • -1.84%
    • 이더리움
    • 3,315,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1.24%
    • 리플
    • 2,139
    • -2.82%
    • 솔라나
    • 132,700
    • -2.5%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4.77%
    • 체인링크
    • 14,960
    • -2.7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