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주가 최근 반등을 보이고 있지만 이를 본격적인 상승 추세의 시작으로 단정하기보다 수주와 실적 개선 여부를 확인하며 긴 호흡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영훈 iM증권 이사는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이은지)에 출연해 최근 2차전지 업종의 흐름에 대해 “바닥을 단단히 다진 것은 분명하다”면서도 “가파른 V자
포스코홀딩스·포스코 등 6개 그룹사 참여…60여개 직무 채용‘AI 엔지니어’ 직무 신설…제조·사무 AX 인력 확대‘트리플 코어’ 전략 맞춰 핵심자원·미래기술 인재 확보
포스코그룹이 ‘트리플 코어(Triple-core)’ 전략을 이끌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3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과 포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일본 핵융합에너지 기업 교토퓨저니어링의 시리즈 D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IMMJ가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과 함께 조성한 프로젝트 펀드 '한일융합펀드'를 통해 이뤄졌다.
한일융합펀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기업들의 자본과 사업 네트워크를 일본의 최첨단 딥테크 기업과 연결하기 위해 IM
IDB인베스트서 7억달러 단기 차입한도 승인염수리튬 1·2공장 운전자금으로 활용…금융비용 절감 기대RIGI 승인 이어 자금조달 기반 확대…리튬 공급망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사업을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국제금융기구 자금조달 한도를 확보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가 지난 4일 미주개발은행그룹(IDB Gr
회계학회·포스코경영연구원 특별세미나…공시 의무화 대응 과제 점검 학계·금융권·산업계 전문가 참여…데이터 신뢰성·기업 부담 등 논의
한국회계학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이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응 과제와 제도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회계학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은 2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지속가능정보와 기업의 발전’을 주제로 특별세미나
광석·염수 리사이클로 생산한 배터리급 리튬 공급 협력
포스코그룹이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쳐 중국 롱바이그룹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광석 및 염수 리튬 공급부터 폐배터리 리사이클까지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
포스코홀딩스의 하반기 주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리튬 가격이 꼽혔다. 철강 본업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리튬 가격까지 반등한다면 주가 역시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윤석천 경제평론가는 19일 공개된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이은지)에 출연해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사업과 철강 업황, 2차전지 투자 전략을 진단했다.
윤 평론가는 포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DX 지분율 각각 50%로 조정
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2조5000억원의 투자재원을 마련한다. 매각 이후 두 회사의 지분율은 각각 50%로 낮아지지만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한다.
7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 3643만4963주와 포스코DX
△SK하이닉스, 보통주 82주 자사주 처분. 약 1억2259억원. 임원 보수 지급 목적.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조2246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청주 M17 건설에 19조1000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당 375원 분기 현금배당
△DB,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230
대한상의,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과 칠레 경제계가 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 핵심광물과 AI, 친환경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칠레산업협회와 공동으로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 방문을 계기로 마련
△에넥스, 최대주주 박진규 외 7인이 에넥스미래성장조합에 보유 지분 28.48%를 약 115억원에 매도하는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
△그린케미칼, 제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대산공장 생산 및 저장시설 등 증설(투자금 140억원).
△한독, 2026년 2분기 잠정 영업이익 26억원 기록(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SK아이이테크놀로지, 2026년
철강·이차전지소재·인프라 전분기 개선…2분기 영업익 8190억원차입금 증가 속 비핵심 자산 정리 확대…현금창출 목표 7000억원 높여
포스코그룹이 리튬 사업의 첫 분기 흑자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역대 최대 실적에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철강 본업 수익성이 여전히 낮고 차입금도 늘면서 구조개편을 통한 현금 창출 목표를 기존 2조8000억
리튬 사업 첫 흑자·포스코인터내셔널 역대 최대 실적…전 사업부문 수익성 개선포스코퓨처엠·포스코아르헨티나 실적 회복…이차전지소재 흑자 전환구조개편 목표 3.5조원으로 상향…'트리플 코어' 전략 본격화
포스코홀딩스가 리튬과 액화천연가스(LNG) 등 자원 사업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포스코홀딩스는 30일 올해 2분기
핵심광물·AI·바이오·항공우주까지 협력 범위 확대인허가 간소화·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개도 논의양국 기업·기관, 식품·항공우주·바이오헬스 MOU 6건 체결
한국과 브라질 경제계가 핵심광물 공급망과 첨단산업, 소비재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브라질 무역투자진흥기관 아펙스브라질과 함께 현지시간 28일 상파울루에서 ‘한-브라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AI·공급망 재편 대응 협력 논의그린수소·희토류·항공우주·디지털전환까지…양국 기업인 40여명 참석
현대자동차와 포스코, 대한항공 등 한국 대표 기업들이 브라질 정부와 기업인들 앞에서 그린수소와 핵심광물, 항공우주,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산업 분야 협력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8일(현지시간
포스코 노조, 중노위 조정 신청…요구안 수용 시 사측 추산 1조4000억원노조 “홀딩스 배당 늘고 현장 투자는 후순위”…조정 중 교섭 지속현대제철도 쟁의권 확보…업황 부진 속 노사 갈등 확대
포스코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현대제철 노조도 이미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해 국내 철강 1·2위 업체가 나란히 분규 절차를 밟고 있다.
23일 교섭 결렬 뒤 중노위 조정 신청…조정 종료 예정일 내달 6일조정 기간에도 노사 교섭은 계속…“조정 신청이 바로 파업 돌입은 아냐”
포스코노동조합이 2026년 단체교섭과 관련해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조정이 성립되지 않거나 중노위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면 노조는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게 된다.
27일 포스코노조에 따르면 노조
포스코그룹이 경북 포항에 국내 첫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지역 제조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연구개발부터 제품 실증과 양산, 투자 유치, 판로 확보까지 벤처기업의 성장을 전 주기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 22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RIST의 실용화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