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1039.1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27p, +0.12%)

입력 2022-01-0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7포인트(+0.12%) 상승한 1039.1포인트를 나타내며, 10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45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9억 원을, 외국인은 41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4.1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0.98%) 건설(+0.4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유통(+0.35%) 통신방송서비스(+0.29%) 제조(+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1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0개다.

엘앤에프가 3.65% 오른 21만6100원을 기록 중이고, 동진쎄미켐(+2.03%), 에코프로(+1.97%)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스티팜(-2.22%), 위메이드(-1.36%), 스튜디오드래곤(-0.95%)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TPC(+21.77%), 스튜디오산타클로스(+14.29%), 광진실업(+14.1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자안바이오(-20.69%), 중앙디앤엠(-6.47%), 씨케이에이치(-4.6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하나금융20호스팩(+30.00%), 로스웰(+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72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24개다. 20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6원(+0.21%)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7원(-0.02%), 중국 위안화는 188원(+0.1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7,000
    • -0.22%
    • 이더리움
    • 3,25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61%
    • 리플
    • 2,114
    • +0.19%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1%
    • 체인링크
    • 14,510
    • -0.14%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