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교와 키드 뱅크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1-11-14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2일 서울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사진 오른쪽)과 대교 강호준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지난 12일 서울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사진 오른쪽)과 대교 강호준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대교와 키드 뱅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대교 플랫폼 내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및 제공 △양사의 온·오프라인 채널 연계를 통한 고객서비스 제고 △신개념 금융교육 서비스인 키드 뱅크 구축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키드 뱅크 플랫폼의 포인트 적금, 용돈 만들기, 올바른 투자 방법 등 경험을 통해 경제관념과 학습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고객이 금융에 바라는 편리성, 안정성, 혁신성을 담은 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선포한 바 있다”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쌓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00,000
    • -2.01%
    • 이더리움
    • 2,446,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65%
    • 리플
    • 1,682
    • -2.72%
    • 솔라나
    • 96,800
    • -1.88%
    • 에이다
    • 243
    • -2.41%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82
    • -4.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70
    • -4.37%
    • 체인링크
    • 11,610
    • -1.53%
    • 샌드박스
    • 75.27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