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30.8p, 상승(▲7.63p, +0.83%)마감. 개인 +342억, 기관 +50억, 외국인 -152억

입력 2021-03-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3포인트(+0.83%) 상승한 930.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342억 원을, 기관은 5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15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3.8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서비스(+3.56%) 숙박·음식(+3.4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오락·문화(+2.65%) 농림업(+2.32%) 유통(+1.8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4.31%), 백화점(+3.33%), 게임(+3.29%), 방위산업(+3.15%), 자전거(+2.9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57%), 바이오시밀러(-1.0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61%), 정보보안(-0.09%), NFC(-0.0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3.35% 오른 12만94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제약(+2.53%), 알테오젠(+2.36%)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셀리버리(-9.47%), 휴젤(-1.86%), 리노공업(-1.01%)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씨엠에스에듀(+22.57%), 화일약품(+22.43%), 아이엠(+19.0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크루셜텍(-27.43%), 씨케이에이치(-14.73%), SGA솔루션즈(-11.90%) 등은 하락했다. 엠게임(+30.00%), 선익시스템(+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957개, 하락 종목은 361개이며 나머지 85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1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9원(-0.31%), 중국 위안화는 173원(-0.1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30,000
    • +0.67%
    • 이더리움
    • 3,430,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94
    • +0.34%
    • 솔라나
    • 137,400
    • +1.48%
    • 에이다
    • 400
    • -0.74%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0.46%
    • 체인링크
    • 15,310
    • +0.5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