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98.55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2.19p, +0.31%)

입력 2020-05-2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19포인트(+0.31%) 상승한 698.55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33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6억 원을, 개인은 1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0.7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72%) IT S/W & SVC(+0.7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부동산(-1.3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교육서비스(+0.45%) 금융(+0.37%) 유통(+0.3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1.11%) 농림업(-0.98%) 오락·문화(-0.9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씨젠이 4.95% 오른 11만2300원을 기록 중이고, 아이티엠반도체(+2.86%), 메지온(+2.22%)이 상승 중인 반면 파라다이스(-2.24%), 휴젤(-1.55%), 알테오젠(-1.17%)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뉴보텍(+24.62%), 케이피에스(+18.75%), 플레이위드(+14.9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피앤텔(-38.42%), 에스마크(-30.86%), 이엘케이(-16.67%)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61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86개 종목이 하락, 1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26원(-0.04%)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136원(-0.28%), 중국 위안화는 172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0,000
    • -0.26%
    • 이더리움
    • 3,260,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1.51%
    • 리플
    • 2,111
    • +0.05%
    • 솔라나
    • 129,500
    • -0.77%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70
    • -0.41%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