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네오플렉스’ 미국 임상 미생물 학회지 게재

입력 2019-12-16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매트릭스는 폐렴 원인균 다중 분자진단 제품인 ‘네오플렉스 RB-8’ 논문이 SCI 학술지 ‘임상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임상 미생물학 저널은 오랜 역사와 규모를 가진 미국 미생물학회(ASM)의 공식 국제학술지로, 뉴욕타임스, CNN 등 해외 유수의 언론에서도 자료로 채택할 만큼 권위 있는 저널이다.

진매트릭스는 올해 4월 ‘네오플렉스 RB-8’의 유럽 CE 인증 이후, 2000건의 호흡기 질환 임상 검체를 대상으로 성능평가를 진행해 우수한 임상 성능을 입증했다. 회사 측은 국제학술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논문이 게재된 것은 진매트릭스의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네오플렉스 Flu/RSV, RV Panal-A 그리고 RB-8까지 호흡기질환 제품 3종 모두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권위 있는 미국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면서 국제적 인지도를 한층 더 제고했다”며 “이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2020년 수출 확대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9,000
    • -1.27%
    • 이더리움
    • 3,24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2.76%
    • 리플
    • 2,105
    • -1.59%
    • 솔라나
    • 128,200
    • -3.32%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49%
    • 체인링크
    • 14,410
    • -3.81%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