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운드어스 "술은 샀어도 대가성 NO"…부당거래 의도 전면부인

입력 2019-12-06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라운드어스, 스타쉽·울림 이어 도마 위

(연합뉴스)
(연합뉴스)

'프로듀스101' 시리즈 부정청탁 의혹 연예기획사에 어라운드어스가 이름을 올렸다. 일부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대가성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엠넷 '프로듀스101' 제작진에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관계자 1명이 어라운드어스 소속으로 파악됐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검찰에 기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추가로 나온 내용이다.

보도에 의하면 어라운드어스 소속 피의자 김모 씨는 "술을 산 적은 있다"라고 공소 사실을 일부 인정했다. 다만 "연습생 관련한 청탁은 한 바 없다"라고 일축했다. 이를 두고 검찰 수사와 법원의 판단이 어떻게 이어질 지가 관건이 된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31%
    • 이더리움
    • 3,27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41%
    • 리플
    • 2,123
    • +0.76%
    • 솔라나
    • 129,700
    • +0.7%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