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메드팩토 3만9750원(8.90%↑)ㆍ신테카바이오 2만1000원(-2.33%↓)

입력 2019-11-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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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인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호가 3만9750원(8.90%)으로 급등했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2만1000원(-2.33%)으로 하락 반전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는 보합을 나타냈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비씨켐이 3만250원(4.31%)으로 올라섰다.

제조업 관련 주로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나인테크가 1만4500원(3.57%)으로 오름세를 이어갔고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 개발업체 제너럴바이오는 1만5750원(0.32%)으로 반등했으며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는 1만9000원(-1.30%)으로 내렸다.

범 현대 계열사 관련 주로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이 6만3250원(0.40%)으로 상승했고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은 보합세를 보였다.

그 밖에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가 3만6000원(0.70%)으로 4일 연속 올랐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은 각각 2만9500원(-3.28%), 5850원(-0.85%)으로 떨어지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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