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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글로벌 윤리경영 선포…“사회적 책임과 청렴성 강화”

입력 2019-10-18 13:53

구체적 실천지침 담은 윤리강령도 제정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신동희 한숲협의회 의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해 대람산업 각 사업본부 본부장과 직원들이 함께 윤리경영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림산업)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신동희 한숲협의회 의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해 대람산업 각 사업본부 본부장과 직원들이 함께 윤리경영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18일 윤리강령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원복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과 노사협의회인 한숲협의회 의장과 위원들이 참석했다. 배 대표와 임직원들은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실천을 결의했다.

대림산업은 급변하는 사업환경을 극복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윤리경영을 선포했다.

전 세계적으로 부패 방지 협약, 국제규범 등을 통해 기업의 윤리적 경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임직원 각자가 윤리경영을 내재화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윤리경영 선포와 함께 윤리강령 실천지침도 함께 배포됐다. 새로운 윤리강령은 경영진 중심의 의사결정이 아닌 임직원들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제정됐다.

윤리강령 실천지침에는 회사와 직원, 임직원 상호간, 대외 이해관계자와의 관계에서 준칙이 되는 구체적인 지침은 물론 회사의 사회적 책임까지 포함돼 있다. 추상적이고 모호한 선언문이 아니라 직무 수행 및 임직원 상호간, 고객, 협력사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행동 지침이 명시돼 있다.

특히 개정된 윤리강령 실천지침은 모든 임직원에게 예외없이 적용되며 비윤리적 행위로부터 임직원을 보호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배원복 대표이사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존속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기본과 원칙으로 일해야 한다”며 “임직원 각자가 이를 체화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해야 자율적, 창의적 기업문화가 자리잡고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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