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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케빈 나 손배소논란·유호정 과거발언·'불청' 김찬우 근황·뉴이스트 아론

입력 2019-08-07 14:06 수정 2019-08-07 14:08

(출처=JTBC)
(출처=JTBC)

◇ 케빈 나 손배소논란, 전 약혼녀 '성파문' 재조명

프로골퍼 케빈나(36·한국이름 나상욱)가 TV조선 부부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가운데, 케빈나와 전 약혼녀 사이의 성파문이 재조명되며 캐스팅 논란이 제기됐다. 케빈나는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를 통해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살고 있는 부부는 "결혼 4년 차"라고 소개했다. 부인 지혜나 씨는 둘째를 임신 중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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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룡 기소유예…유호정 과거발언 "각서 써도 안 바뀐다"

배우 이재룡이 재물 손괴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가운데 과거 아내 유호정에게 쓴 각서가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지난달 11일 볼링장 입간판을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재룡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당시 이재룡은 만취 상태로 강남구 모처에 있는 볼링장 입간판을 손으로 때리는 등 파손해 5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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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김찬우 근황은?…7년째 공백기

탤런트 김찬우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찬우 근황이 언급됐다. 이날 제작진은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이 궁금해한 새 친구 후보자 10인 중 멤버들이 직접 이름을 뽑아 섭외하는 여름특집을 기획했다. 이날 후보에는 김찬우도 있었다. 이에 가수 김부용은 김찬우와의 친분을 과시했고, 특히 과거 김찬우와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는 강문영은 김찬우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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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아론, 아시아나 긴급 회항 선행 천사

뉴이스트 아론(본명 곽영민)이 8살 위급환자가 발생한 아시아나 기내 안에서 통역을 자처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복수의 매체는 아론이 아시아나 항공편(OZ7221) 기내에서 위급환자였던 최 양(8살)을 도운 사실을 보도했다. 지난달 8일 저녁 7시 30분(미국 뉴욕시간 기준) 뉴욕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OZ221편에 위급환자가 발생했다. 어머니와 함께 탑승한 최 양이 약 1시간 30분 전부터 고열과 복통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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