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원어민 강사 발음 강의 신규 론칭

입력 2019-08-07 09:03

▲시원스쿨 베트남어 원어민 강사 쥬엔.(사진제공=시원스쿨)
▲시원스쿨 베트남어 원어민 강사 쥬엔.(사진제공=시원스쿨)

5년 연속으로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시원스쿨이 9년간의 강의 경험으로 다져진 베트남 원어민 강사의 베트남어 발음 강의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과거에 비해서 많이 친숙해졌고 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지만 베트남어가 여전히 생소한 언어이자 6개의 성조가 존재하는 만큼 까다로운 언어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베트남어를 학습했더라도 막상 현지에서는 원어민의 발음을 알아듣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시원스쿨 베트남어의 분석으로는 같은 글자라도 성조에 따라 그 의미가 천차만별로 바뀌고, 학습 시 실제로는 활용되지 않는 표현을 배우는 경우가 많아 현지에서 사용되는 올바른 발음과 표현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원스쿨 베트남어는 원어민 강사의 강의를 통해 발음할 때 어떤 부분을 신경 써서 발음해야 하는지와 발음할 때의 입 모양, 소리를 낼 때의 혀의 위치 등에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원어민 강사의 발음, 성조, 말하는 속도를 익혀 현지에서 바로 통하는 발음을 연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원어민과의 간접 대화 체험 트레이닝으로 실제 현지인과의 베트남어 회화 상황에 적응하는 연습도 할 수 있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관계자는 “베트남 북부 지역과 남부 지역의 발음 차이, 어휘의 언어적 차이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학습자들이 폭넓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습 성취도의 극대화를 위해 원어민의 발음과 성조 등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MP3 음원을 특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 강좌 대상으로 수강 시 참고할 수 있는 강의 노트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원스쿨 베트남어는 론칭 이후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베트남어 인강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는 가운데,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대 50일까지의 수강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하는 수강신청 이벤트를 기간 한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439,000
    • -0.46%
    • 이더리움
    • 169,900
    • +0.71%
    • 리플
    • 256.1
    • -1.5%
    • 라이트코인
    • 51,200
    • -0.39%
    • 이오스
    • 3,026
    • -0.2%
    • 비트코인 캐시
    • 242,100
    • -0.41%
    • 스텔라루멘
    • 60.93
    • -2.2%
    • 트론
    • 16.14
    • -2.77%
    • 에이다
    • 42.89
    • -0.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8,400
    • -2.52%
    • 모네로
    • 62,300
    • +0.16%
    • 대시
    • 58,400
    • -0.43%
    • 이더리움 클래식
    • 4,476
    • +0.79%
    • 41.3
    • -0.24%
    • 제트캐시
    • 37,300
    • +0.81%
    • 비체인
    • 7.293
    • +2.43%
    • 웨이브
    • 729
    • +6.58%
    • 베이직어텐션토큰
    • 206
    • -0.96%
    • 비트코인 골드
    • 6,685
    • -0.52%
    • 퀀텀
    • 2,151
    • +4.47%
    • 오미세고
    • 834.9
    • -1.31%
    • 체인링크
    • 2,473
    • -3.51%
    • 질리카
    • 6.23
    • -4.89%
    • 어거
    • 11,820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