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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박일 별세·이종석 해명·토트넘 손흥민·강타 우주안·손석구 연 매출

입력 2019-08-01 10:43

(연합뉴스)
(연합뉴스)

◇ 박일 별세, 사망원인은 ‘자연사’

갑작스럽게 별세한 성우 박일(본명 조복형)의 사망원인이 ‘자연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박일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동료들은 물론이고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일은 향년 69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유가족은 이날 MBC 성우협회를 통해 “수면 중 조용히 별세 했다”며 그 사망원인이 자연사임을 밝혔다. 평소 지병도 없었기에 유가족은 병원 측의 진단 후 상의 끝에 ‘자연사’로 결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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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 해명, "권나라와 사실무근·친한 선후배 사이"

배우 이종석과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종석, 권나라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일 "오늘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알려진 대로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인 이종석과 권나라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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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바이에른 뮌헨 꺾고 아우디컵 우승

손흥민을 앞세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승부차기로 꺾고 아우디컵 우승을 차지했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의 2019 아우디컵 결승전에서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4번째 키커로 등장한 손흥민은 침착하게 골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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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타-우주안, 럽스타그램 영상 해명 "실수로 올린 것"

1세대 아이돌그룹 H.O.T. 멤버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강타의 소속사 측이 우주안이 올린 '럽스타그램'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1일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주안과의 관계에 대해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 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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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구, 연 매출 55억원 '제조업체 대표 이사'

배우 손석구가 연 매출 55억 원 제조업체 대표 이사라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손석구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공작기계 전문 제조 업체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3년 7월 설립된 해당 업체는 2016년 55억 원 매출을 달성했고, 손석구는 대표이사로 51만500주를 보유, 34.3%의 지분율을 갖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또한 회사 홈페이지에도 손석구의 기업 소개와 인사말이 적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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