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직원 상습 폭행 혐의'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9-03-13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13일 자택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명빈 대표는 이날 오전 4시 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아파트에서 추락해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애초 송명빈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을 예정이었다.

앞서 송명빈 대표는 회사직원 A 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1월 12일 고소당했다. 이후 송명빈 대표가 A 씨를 폭행하는 내용의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확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53,000
    • +2.83%
    • 이더리움
    • 2,499,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59%
    • 리플
    • 1,682
    • +1.02%
    • 솔라나
    • 98,400
    • +3.14%
    • 에이다
    • 250
    • +4.17%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84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70
    • +2.52%
    • 체인링크
    • 11,740
    • +1.73%
    • 샌드박스
    • 77.7
    • +3.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