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예스티, 삼성전자와 62억 원 규모의 제조설비 계약 체결

입력 2018-01-05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예스티가 62억 원 규모의 제조설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4일, 계약 기간은 1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61억6205만6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69%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5일 9시 58분 현재 예스티는 전 거래일 대비 0.73%(350원) 오른 4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25,000
    • +1.2%
    • 이더리움
    • 2,476,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1.44%
    • 리플
    • 1,694
    • -1.05%
    • 솔라나
    • 97,800
    • +0.05%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85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22%
    • 체인링크
    • 11,660
    • -0.6%
    • 샌드박스
    • 76.44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