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정동서 공터에 버려진 여행용 캐리어에 여성시신…"얼굴에 비닐봉지" 충격!

입력 2017-04-21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전 사정동 한 공터에 버려진 여행용 캐리어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대전 중구 사정동 한 빌라 앞 공터에서 한 주민이 "이상한 큰 가방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검정색 여행용 캐리어 안에 한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해당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신의 얼굴에는 비닐봉지가 씌워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과 사인을 확인하는 한편,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캐리어를 놓고 간 용의자를 쫓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01,000
    • +1.08%
    • 이더리움
    • 2,46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1.22%
    • 리플
    • 1,687
    • -0.88%
    • 솔라나
    • 97,400
    • +0.46%
    • 에이다
    • 246
    • -0.4%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82
    • -5.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50
    • -1.72%
    • 체인링크
    • 11,660
    • -0.17%
    • 샌드박스
    • 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