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영철, 이경규 편 복귀 “김희선이 내 교복 달라 하더라” 고백에…

입력 2017-04-01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
(출처= JTBC)

방송인 김영철이 ‘아는 형님’에 컴백했다.

1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는 한 회만에 다시 돌아온 김영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초반 '아는 형님'에서 멤버들은 김영철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호동은 "영철이 누나랑 통화했는데 학교 간다고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조심스럽게 다시 방송에 나타났다. 그는 "인사부터 하겠다. 5%하차고에서 전학온 김영철이라고 한다"며 "지난주 자숙하면서 그동안 했던 입방정에 대해 많이 후회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김희선이 전화왔더라. 자기는 시청률이 잘나왔는데, 오빠는 어떡하냐고 하더라. 하차해야할 거라고 했더니 내 교복을 달라고 하더라. 자기가 들어와서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김희선에)주지 그랬냐"며 모두 분노했다. 강호동은 "오늘이 만우절 아니냐. 다시 가면 된다"고 재치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11,000
    • +0.88%
    • 이더리움
    • 2,44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3.94%
    • 리플
    • 1,657
    • -2.13%
    • 솔라나
    • 95,650
    • -1.44%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77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10
    • -1.87%
    • 체인링크
    • 11,450
    • -2.3%
    • 샌드박스
    • 75.33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