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과 결혼설’ 정려원, 웨딩드레스 입고 “우리 결혼했어요”… 신랑은 누구?

입력 2015-11-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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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정려원 박효신 정려원

▲정려원(왼), 엄태웅(사진=엄태웅SNS)
▲정려원(왼), 엄태웅(사진=엄태웅SNS)

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의 결혼설이 전해진 가운데, 정려원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엄태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려원과 턱시도를 차려입은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정려원과 엄태웅의 해맑은 미소와 다정다감한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정려원과 엄태웅이 출연한 영화 ‘네버엔딩스토리’의 웨딩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인 것으로 알렸다.

한편 1일 한매체는 웨딩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를 하고 있다”며 “현재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식장과 웨딩드레스 등을 고르기 위해서 웨딩플래너들과 극비리에 접촉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배우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가수 박효신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역시 “정려원과 결혼설과 열애설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분도 없는 관계”라고 보도를 부인했다.

박효신 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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