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러브캣 15F/W 뮤즈 발탁 '가을여신 등극'

입력 2015-08-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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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러브캣 제공)
패션브랜드 '러브캣'에서는 15 F/W 시즌을 맞이해 소녀시대 윤아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최근 진행된 '러브캣'의 화보 촬영에서 윤아는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운 감성이 묻어나는 미니멀한 모노톤 스타일링에 러브캣의 나비 자수 패턴 아이템을 매치, 트렌디한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 내내 시크한 무드부터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룩킹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이번 15 F/W 시즌 컬렉션 무드를 완벽히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러브캣 관계자는 "한류 아이콘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연기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만의 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의 글로벌적인 인기와 그녀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한편 러브캣만의 '레이디룩'을 바탕으로 새롭게 소개되는 다양한 라인들이 가득한 2015 F/W 시즌 광고 캠페인은 여러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한 러브캣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및 다양한 화보 이미지는 러브캣 공식 직영몰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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