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별 보조금 공시-5월11일]LG유플러스, '갤럭시A5' 보조금 5만원↑…이통3사 중 가장 저렴!

입력 2015-05-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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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별 보조금 공시-5월11일

▲5월 11일자 이통사별 단말기 보조금 세부 변동내역(매장보조금을 제외한 이통사 공시보조금 기준)(자료제공=착한텔레콤)

9~11일 공시보조금 변동은 총 4건이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S-LTE'의 공시보조금을 '망내LTE 34'요금제 기준 3만9000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해당 요금제 이용 시 출고가 95만7000원의 갤럭시 노트4S-LTE를 80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갤럭시A5', 'G볼트'의 공시보조금도 '망내LTE 34'요금제 기준 각각 5만원, 1000원 높였다. 이에 따라 해당 요금제 이용 시 출고가 48만4000원의 갤럭시A5는 20만4000원, 출고가 29만7000원의 G볼트는 3만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중가 모델인 갤럭시A5의 기본구매가는 현재 LG유플러스가 가장 저렴하다. SK텔레콤은 37만7000원, KT는 37만9000원으로, LG유플러스에 비해 약 17만원 가량 비싸다. 출고가 58만3000원으로 삼성전자의 또다른 중가 모델인 갤럭시A7은 이동통신 3사 모두 기본 구매가가 48만원 내외로 큰 차이가 없다.

SK텔레콤의 알뜰폰 자회사인 SK텔링크는 알카텔 아이돌 착의 공시보조금을 'LTE32'요금제 기준 4만8000원 인하했다. 이에 해당 요금제 이용자는 출고가 33만9900원의 알카텔 아이돌 착을 17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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