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포스코플랜텍 "전정도 전 대표 회사와 아무 관련 없다"

입력 2015-04-27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플랜텍이 전정도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혐의 피소설과 관련해 "자사와 아무런 관련 없는 인물"이라고 27일 공시했다.

포스코플랜텍은 피고소인인 전 전 대표이사와의 관계에 대해 "포스코플랜텍의 전신인 성진지오텍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2011년까지 재직했으며 퇴임 이후 포스코플랜텍의 어떤 직위에도 선임된 사실이 없다"며 "경영상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권한을 행사할 만한 지위에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전 대표는 성진지오텍에서 퇴직한 이후 세화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했는데, 이후 포스코플랜텍과는 단순 하도급 거래 이외에는 전 대표이사로서의 어떤 관계도 형성되지 않았다"며 "포스코플랜텍과의 경영구조와는 전혀 무관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00,000
    • +2.16%
    • 이더리움
    • 2,481,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2%
    • 리플
    • 1,676
    • +0.06%
    • 솔라나
    • 97,700
    • +1.35%
    • 에이다
    • 249
    • +2.4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89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1.59%
    • 체인링크
    • 11,660
    • +0.95%
    • 샌드박스
    • 77.39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