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뉴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직접 해명했다. 1일 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의 오해처럼 내가 누군가를 버리고 누군가를 택하며 결정한 일들이 절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지금 이야기되고 있는 내용들처럼 회사 소송 관련 공식적인 문서나 구체적인 상황을 충분히 공유 받은 적이 없다”라며 “충분히 대화하고 회사에 남겠다고 결정한 적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3월,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 9인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소속사인 원헌드레드를
2026-05-02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