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에 나선다. 판타지오는 21일 KBS와 ‘엄마가 미쳤어요’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47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또 다른 엄마,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120부작 일일드라마다. 성준해 감독이 연출하고 나승현 작가가 집필한다. 김희정, 강경헌, 정민아, 동하, 강은탁, 김종훈, 김영옥, 양희경 등이 출연한
2026-09-22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