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데뷔를 기념해 온기를 전했다. 18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대뷔 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쓰인다. 아이유는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데뷔 기념일뿐 아니라 생일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마다 자신의
2026-09-18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