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북촌도락' 시작으로 축제·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 연중 운영5월 밤마실·10월 한옥위크 대표 축제⋯북·서촌 한옥 매력 집중 조명전통공예 원데이클래스·한옥 콘서트·체험형 K-리빙 콘텐츠 확대 글로벌 K-컬처 열풍 속에서 지난해 54만 명이 찾은 북촌·서촌 일대 '서울 공공한옥'이 설날 행사를 시작으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확대 운영한다. 상·하반기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공예, 세시명절 체험, 한옥 공연,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운영 범위를 넓혀 한옥 기반 K-리빙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0일 올해
2026-02-1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