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 원재료 러시아 중동 캐나다 분산 조달…알루미늄 단가 추가 인상
알루미늄 압출 기업 그린플러스가 3일부터 알루미늄 추가 단가 인상에 들어간다. 올해 들어 세번째 단가 인상이다. 러시아와 캐나다, 중동 등 분산된 원재료 공급처를 확보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 향후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200원 추가 단가 인상에 들어간다"며 "올해 들어 1월과 3월 인상 이후 세 번 째 인상으로 총 kg당 1200원을 인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알루미늄 원재료 유통사를 통해 러시아와 캐나다, 중동 등 국가로부터 분산해 안정적으로 원재료를 공급받는다”고 덧붙였다. 이
2026-04-03 09:35
트럼프 강경 발언에 투심 급랭 코스닥·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신용융자 다시 33조원 턱밑, 회전율 40% 돌파 짧고 빠른 단타장 심화 하루 전 8%대 급등했던 코스피가 2일 곧바로 급락세로 돌아서며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코스닥에 이어 코스피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극단적 변동성이 재연되면서 빚투와 단타 매매가 다시 시장을 흔들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4.65포인트(4.47%) 내린 5234.05에 장을 마쳤다. 전날 8.44% 급등
2026-04-03 06:00
이란과의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반등 기회를 모색하던 국내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에 무너졌다. 장 마감을 앞두고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포인트(4.47%) 하락한 5234.05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1조2110억원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한 가운데 기관이 1조4510억원, 외국인이 1380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2.99포인트(1.33%) 오른 5551.69로 시작했다.
2026-04-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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