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간 시총 3.2조 날렸던 알테오젠, 하루 만에 1.4조 '쑥'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이 6거래일 연속 이어진 내림세를 끊어내고 9%대 급반등을 하며 한 주를 마감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9.60% 오른 2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알테오젠은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6거래일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일자별로는 △7일 2.12% 하락한 25만4500원 △8일 6.42% 하락한 24만500원 △12일 5.19% 하락한 22만8500원 △13일 3.67% 하락한 22만3000원 △14일 0.89% 하락한 22만2500원 △15일 7.35%
2026-10-16 16:29
반도체ㆍ카메라모듈 자동화장비 전문기업 팸텍이 반도체 유리기판용 테스트 장비를 개발해 관심 고객사에 공급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인수한 반도체 자동화장비 기업 티아이에스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양산 단계는 아니지만 실제 고객사의 테스트를 통해 장비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16일 팸텍 관계자는 “티아이에스 인수 이후 반도체 유리기판용 테스트 장비를 개발해 전시회에 출품했고, 관심을 보이는 업체에 테스트용 장비를 공급해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
2026-10-16 11:12
코스피 지수가 7000선에서 종가 기준 6000선 붕괴 직전까지 밀리는 동안 삼성·SK그룹의 시가총액이 657조원 가까이 줄었다.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하락이 그룹 전체 시총을 끌어내린 반면 LG는 배터리주의 강세에 힘입어 현대차그룹을 제쳤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54포인트(0.44%) 내린 6008.81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5944.65까지 떨어졌으나 장 막판 간신히 6000선을 지켰다. 코스피는 2일 7003.74에서 6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며 994.93포인
2026-10-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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