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가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했다. 기존 영업 중심 거점에서 벗어나 서비스, 교육, 쇼룸 기능을 갖춘 현지 밀착형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두산로보틱스는 20일 유럽지사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럽 내 주요 협력사와 기존·잠재 고객, 로봇 관련 협회, 현지 미디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두산로보틱스는 2024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시스템 통합(SI) 업체와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유럽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프랑크푸
2026-05-20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