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정무위 시절 홈플러스·MBK 책임론 앞장 김현정 “장관 취임하면 수사·기소 판단 속도 붙을 수 있어”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K파트너스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막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MBK는 즉각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상한 MBK, 김승원 후보자 흔들기? 즉각 중단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MBK가 김 후보자의 임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김
2026-09-07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