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회담 거론…방산협력 진전 주목 HD현대, 잠수함 설계 후 건조계약 추진 현대로템, K2·장갑차 195대 후속계약 추진 한국과 페루가 정상회담 개최를 논의하면서 양국 방산·조선 협력이 진전될지 주목된다. HD현대중공업은 잠수함 건조 계약을, 현대로템은 전차·장갑차 공급을 위한 후속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외교를 계기로 무기 수출과 현지 산업 육성을 연계하는 협력이 구체화할 지가 관심이다. 28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페루 대통령 간 정상회담 시기로 12월이 거론된다. 개최 일정과 의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26-09-28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