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대토론회…“정책 일관성·예측 가능성 높여야” 수소를 자동차나 발전용 연료에 한정하지 않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과 산업 원료, 재생에너지 저장까지 아우르는 국가 에너지·산업 전략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1일 한국공학한림원은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제2회 수소경제 대토론회’를 열고 수소경제의 현안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에는 국회와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소가 특정 분야에서 사용하
2026-09-2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