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0억 달러 규모 멕시코 공장 설립 투자계약 체결

입력 2014-08-28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전날(멕시코 현지시간) 멕시코 공장 설립과 관련,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주정부와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기아차는 글로벌 산업수요 증가 대응 및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생산거점 확보를 위해 현지 자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투자 예상 금액은 약 10억 달러로 공장 가동 예정일은 오는 2016년 중이다. 멕시코 공장이 설립되면 연 30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09:0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