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재개

입력 2020-03-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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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잠정 휴식에 들어갔었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가 이번주 수요일 3월 25일 오후 3시부터 재개 하게 되면서 랭킹볼 또한 해당 프로 리그 경기들과 연계된 게임 서비스를 재개한다.

LCK뿐만 아니라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LPL) 유러피언 챔피언십 (LEC),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LCS) 또한 저번주에 재개 되면서 해당 프로 리그 경기들도 랭킹볼 앱과 랭킹볼 웹에서 직접 시청하며 게임에 참여 할 수 있다.

랭킹볼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으로 공식 프로 리그 경기를 보며 특정 선수의 킬과 어시스트등의 스킬을 예측하거나 특정 팀의 승리 여부를 예측해 유저별 점수와 랭킹 결과에 따라 레벨을 올리고 게임 머니를 획득할 수 있는 세컨 스크린 게임이다.

다만 랭킹볼은 기존 예측 게임들과 다르게 어떤 선수 그리고 팀을 9개의 빙고판에 어떻게 배치를 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이유는 이 9개의 빙고판이 가지고 있는 점수 배율을 다 다르게 설계해 놨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B,C 선수를 가로로 배치해 놓은 후 경기가 진행 됐을 때 이 선수들이 모두 한번씩 활약하면서 빙고가 성립 됬을시 유저는 40%의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선수들을 대각선으로 배치 했을 경우는 유저는 49%의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그렇기에 빙고판에 배율 점수를 확인 후 그 날 제일 많이 활약할 거 같은 선수들을 잘 배치해 둔다면 다른 경쟁자에 비해 월등히 더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구조 이다.

랭킹볼은 지난 4년동안 북미의 판타지 스포츠, 유럽의 스포츠 i-게이밍, 그리고 다른 e-스포츠 서비스의 특징과 장단점을 분석하여 개발된 실시간 스포츠/e-스포츠 전략 빙고 게임이다. 실제 스포츠/e-스포츠 경기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실시간 데이터를 각 종목별로 발생 빈도와 중요도에 따라 수치화해, 랭킹볼만의 새로운 점수 시스템을 고안하였다. 무엇보다도 전 세계 유저들에게 이미 친숙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빙고 게임을 UI로 사용, 결합함으로써 혁신적인 실시간 예측 게임을 완성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용자가 TV, 웹, 모바일 등의 미디어를 통해, 또는 직접 경기장에서 스포츠/e-스포츠를 볼 때 경기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시청자 게임에 참여하여 재미와 보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실시간 스포츠 데이터 피드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종목별로 데이터 세트, 게임 로직, 점수 시스템, 미디어 지연 시간 등을 최적화함으로써 기존 스포츠 i-게이밍 및 판타지 스포츠가 적용할 수 없었던 실시간 상호 작용을 구축하여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을 접목시키면서 플레이어 대전 및 보상 시스템과 스마트 계약을 연계하여 P2P 게임으로 사업을 확대 했다. 랭킹볼은 게임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게임 내 유저들의 자산까지 제어하는 중앙 집중형 게임 회사와 달리 사용자가 직접 블록체인 기술로 추적할 수 있는 투명한 게임 매치를 만들거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또한, 블록체인을 통해 랭킹볼은 사용자의 게임 내의 자산이나 게임 속성을 제어하기 위해 임의로 시스템을 변경할 수 없도록 개발됐다. 이를 통해 랭킹볼은 스포츠/e-스포츠의 생태계를 확장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게이머들, 미디어, 게임 개발자, 그리고 퍼블리셔들까지 화합 시키는 완전히 새로운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IT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업체인 킨토(KEENTO Inc)와 제휴를 맺어 랭킹볼 내의 게임 머니이자 암호화폐인 GDC토큰을 킨 월렛 (Keen Wallet)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랭킹볼 유저들은 GDC 토큰을 킨 월렛 어플리케이션으로 보낸 후 앱내 자체 포인트로 전환하여 게임 카드, 기프트 카드, 모바일 탑업 등 디지털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랭킹볼은 웹사이트와 모바일앱, 두 개의 채널을 제공함으로써 게임 유저들의 참여도, 접근성, 그리고 휴대성이 쉽게 개발됐다. 향후 경기 일정이나 게임 규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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