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극한왕갈비치킨' vs BHC '갈비레오'…현재진행형 '갈비' 마케팅

입력 2019-09-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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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극한왕갈비치킨'에 BHC '갈비레오'까지 '갈비열풍' 여전

(사진제공=BHC)
(사진제공=BHC)

영화 '극한직업'으로 물꼬를 튼 갈비양념 치킨 열풍이 멈추지 않고 있다. BBQ '극한왕갈비치킨'과 BHC '갈비레오' 역시 이같은 특수를 적극 활용하는 모양새다.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난 9일 출시한 극한매운왕갈비치킨이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극한왕갈비치킨에 이어 매운 맛 버전의 신제품을 내세운 BBQ의 마케팅이 급물살을 탄 셈이다.

BBQ '극한왕갈비치킨'과 맞물려 BHC 역시 갈비양념 치킨을 적극 홍보하며 소비자를 유혹 중이다. 이른바 '갈비레오'가 그 주인공이다. 갈비소스와 불 향을 더한 통다리살 치킨인 갈비레오는 치하오와 뿌링클, 맛초킹과 더불어 BHC의 간판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BBQ '극한왕갈비치킨'과 BHC '갈비레오' 등의 인기는 '극한직업' 이후 유행을 탄 갈비양념 치킨의 경쟁력을 방증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갈비양념 치킨은 단순히 입소문으로 반짝하는 메뉴를 넘어, 이제 어엿한 정식 치킨 메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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