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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5G, 내달 5일 국내 출시

▲삼성 갤럭시S10 5G 프리즘 화이트(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갤럭시S10 5G 프리즘 화이트(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다음 달 세계 최초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삼성닷컴 공지를 통해 ‘갤럭시 S10 5G’ 모델이 4월 5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당초 안내했던 ‘갤럭시S10 5G’ 사전 예약 판매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사전 예약 판매 프로모션은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대체해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5일부터 16일까지 ‘갤럭시 S10 5G’ 모델을 구매 후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또는‘무선 충전 패키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 50% 현장 즉시 할인(1년 1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갤럭시S10 5G’ 모델은 지난 18일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국내 전파인증 통과를 받았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는 이달 말 5G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제품 품질 안정화 작업이 길어지면서 5G 상용화 일정이 다소 지연됐다.

다음 달 ‘갤럭시S10 5G’ 모델이 출시되면서,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5G 모델을 판매하기 시작한 회사라는 지위를 얻게 됐다.

앞서 미국 이통사 버라이즌은 다음 달 11일 모토로라와 모토Z3와 5G 동글을 부착한 번들 ‘모토 모드’를 통해 첫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0 ’, ‘갤럭시S10’, ‘갤럭시S10e’, ‘갤럭시S10 5G’ 등 4개 모델을 선보였다.

차세대 무선통신 표준 5G를 지원하는 ‘갤럭시 S10 5G’는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큰 6.7형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삼성전자 최초로 적외선 기술을 활용해 심도를 감지할 수 있는 3D 심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또한,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 25W의 급속 충전 기술 등이 적용됐다.

5G 무선통신은 기존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 속도뿐 아니라 초저지연, 초연결성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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